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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 | 대나무야자 (나사선정 공기정화 식물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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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야자

NASA선정 공기정화 식물 3위

영명: Bamboo palm

학명: Chamaedorea seifrizii

분류: 야자과

원산지: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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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대나무야자는 줄기의 마디가 대나무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곧게 자라고 옆으로는 덜 퍼지며 소엽이 넓다.

 

대나무 모양의  가늘고 호리호리한 줄기들이 모여서

하나의 다발 형태를 이루며, 키가 1.5m까지 자라기도 한다.

 

대나무야자는 '세이브리찌야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해충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실내 조경 디자이너들은 종종

아레카야자를 제쳐두고 대나무야자를 선택한다.  

 

실내광선에서도 충분히 기를 수 있고

이국적이어서 가정에서나 상업적으로 많이 이용한다.

 

또한 뿌리 부분의 생장이 빈약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분갈이를 할 필요가 없다.

 

공기정화 기능이라는 측면에서 평가할 때

대나무야자는 아주 높은 점수를 받는다.

 

벤젠, 트리클로로에틸렌, 포름알데히드 같은

휘발성 유기물질을 제거하는 데 탁월하다.

 

무엇보다 증산울이 매우 높다.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양의 수분을 뿜어내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실내의 습도를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식물이다.

 

겨울철 실내습도가 낮은 경우에 이 식물을 두고 규칙적으로 관수하면

실내습도를 정상상태(40~60%)로 높일 수 있다.

 

한편, 갈대야자(reed palm)는 대나무야자에 비해 소

엽이 좁으며, 강한 광선을 좋아한다.

 

 

 

 

 

<환경>

 


​빛: 반양지

온도: 16~24도(겨울에도 1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게 관리)

병해충: 공기가 너무 건조하면 응애, 개각충이 생길 수 있다.

생장기에는 물을 충분히 준다.

일반 화분에서 기를 경우 겨울에는 뿌리 근처가 촉촉할 정도로 물을 준다.

 

주기적으로 잎을 씻어주면 응애 예방에 도움이 된다.

줄기 끝이나 새로 나오는 잎을 잘라내면

생장점이 사라져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일반 화분 용토에 물 빠짐을 좋게 하기 위해 모래를 약간 섞어 넣는다.

 

증산을 많이 하기 때문에

수경재배나 지하관수법으로 기르면 물 주는 횟수를 줄일 수 있어 관리하기 쉽다.

 

응애나 깍지벌레가 생기는 것은,

지나치게 건조하게 유지하였기 때문이다.

주기적으로 분무해주고, 가끔씩 잎들 닦아주는 것이 좋다.

 

 

 

 

​<인테리어>

황야자와 마찬가지로 넓은 곳에 포인트로 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황야자처럼 늘어지는 맛이 적기 때문에

좀 딱딱하고 강직한 느낌을 준다.

 

대나무나 나무로 만든 가구나 소품과 함께 두면 더욱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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